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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엽기]

일본에서 난리 난 남성 인권 유린사건.jpg

글쓴이 : 이니그마 날짜 : 2017-05-20 (토) 06:40 조회 : 33313



30대 여성이 허리에 위화감이 느낌





그 여성이 남자를 붙잡고 지금 뭐하는거냐고 따짐





용의자로 몰린 남성이 15m 달리다가 전차에 치여 죽음



퇴근길 지하철에서 치한 당했다고 여자가 주장하자 사람들이 남자를 잡으려고 덤빔

남자는 억울하다고 외치면서 도망갔는데 도망가다가 그만 다른 전차에 치여죽음

치한 당했다는 여자의 주장은 그저 "허리에 위화감을 느꼈다"가 전부


일본 남성들 분노


503찰스 2017-05-20 (토) 06:40
일본은 우리의 미래를 보여줍니다
▶◀탈레랑 2017-05-20 (토) 06:40
남일이아님...

출퇴근길에 조심또조심...
     
       
무한탐욕 2017-05-20 (토) 06:40
솔직히 조심해도 미친년들에게 물리면 답이 없습니다.
     
       
▷◁adev 2017-05-20 (토) 10:53
자전거 출퇴근이 역시 최고 인듯해요 ㅋ
          
            
월급루팡 2017-05-20 (토) 17:56
집에서 자전거로 출퇴근하려면 2시간 2시간 합 4시간소모 끄악!!
마이린♥ 2017-05-20 (토) 06:40
우리나라라고 했어도 전혀 위화감이 없으니 이거 원
noahe 2017-05-20 (토) 06:40
전철칸마다 시시티비 달면안되나 위화감느껴지면 시시티비 있는곳으로 옮기면 더이상못느낄거아녀
인생무상07 2017-05-20 (토) 06:40
만지면 만진거지 위화감은 먼말이지??
mindldl12 2017-05-20 (토) 06:40
도망친놈도... 생각이 없었네
도망가봐야 뭐 해결이 되는것도 아니고
하필 선로에 뛰어들었어...
     
       
여기저기받아 2017-05-20 (토) 06:40
집단으로 몰아세우는데 억울하고 자시고간에 위협을 느껴서 저런 행동을 할 수도 있죠. 집단에 다구리 당하는데 이성적고 냉철한 사고가 가능할까요?
     
       
모태알콜 2017-05-20 (토) 06:40
잘못도 없는데 몰아세우면서 제압 할려고 다가오는데 안도망간다고?
길에서 고삐리 눈만 마주쳐도 쫄양반이 입은 ㅋ
     
       
너구리매운맛 2017-05-20 (토) 06:40
잡히면 만졌든 안만졌든 엮여서 한두달 회사도 못 가고 성범죄자로 낙인찍혀서 집안 풍비박산나는게 일본 법임
     
       
고길동둘리 2017-05-20 (토) 06:40
일본놈들 집단 다구리는 일본인이 인정할만큼 종특임. 한명 타겟으로 찍으면 그 어느나라 사람들보다 잔혹하게 유린함.
          
            
Schach 2017-05-20 (토) 07:01
정없는 왜구들이군요.
     
       
모든스킬상승 2017-05-20 (토) 06:40
원문기사 보니 집단 린치는 아니고
여자가 위화감? 느끼고 돌아보니 남자가 스미마셍 하며 자리 피하려 하니
다른 남자가 와서 붙잡고 내려서 역무원에게 인계한 상황이네요
단체로 달려들어 때렸다는건 잘못 전해진거

영상 1분 20초부터
http://www.news24.jp/articles/2017/05/16/07361658.html
     
       
닥치라고 2017-05-20 (토) 06:40
증인이나 증거 없으면 독박입니다. 저상황이면 독박 가능성 높지요.
일본은 회사에 통보하니 생계도 망가집니다.
     
       
교미더머니 2017-05-20 (토) 06:40
양비론하는놈도... 생각이 없었네
양쪽다비난해봐야 뭐 해결이 되는것도 아니고
하필 양쪽다 비난했어...
     
       
철철이다 2017-05-20 (토) 12:02
이게 일본 사법 문화와도 관계가 깊은 사안인데 일본 사법문화는 유죄추정입니다.......
구라가 아니라 진짜로요.........그리고 기소되면 99% 유죄 때립니다........
검사가 아무 근거없이 그냥 기소할리가 없다고 그런댑니다........
특히 저런 성범죄 관련해선 개노답입니다. 신고당하면 유죄때립니다. 진짜로요.
신고당하고 인생ㅈ될바에야 저렇게 튀는게 일본 남자들 신상에 좋습니다.
          
            
kiva 2017-05-20 (토) 15:05
이런 비슷한 사건 예전에 일어나서 영화까지 제작되었는데
게다가 최근에 와서야 진상 다 밝혀지기까지 했고
다시 또 반복이군요;;;
     
       
REDnBLUE 2017-05-22 (월) 17:20
그래도 나는 하지 않았다 인가?
이 영화 한번보세요
정말로 치한짓을 했든 안했든.. 여자가 치한이다 해서 잡혀서 사무실로 잡혀간 순간부터
그냥 치한이 된겁니다
변호사를 부르고 뭐 증거를 모으고 다 본인이 알아서해야하는데 그래도 90%이상 유죄로 나온다고하네요
그래서 일본 전차안에 보면은 다 팔 위로 올리고서 탑니다
아치미슬 2017-05-20 (토) 06:40
진실은 영원히 미궁 속으로...
나이키777 2017-05-20 (토) 06:40
선로로 왜 뛰어들어 ㅡ.,ㅡ...
민트색참치 2017-05-20 (토) 06:40


어떤 사이트에서는 이렇게까지 생각하네요  ㄷㄷ..
     
       
k뭉cll 2017-05-20 (토) 06:40
농담이 아니에요...
일본에서 여자가 남성을 잡고 치한이라고 하면
주변에서 구제해주지 않는한에야 증거없이 범죄성립합니다

게다가 "치한이 아니라는 과학적 증거" 가 나타나도
일본 검사들이 기소 유죄율 99%를 유지하기 위해 의도적으로 무시합니다

관련 영화로 실화를 다룬 "그래도 내가 하지 않았어" 라는 영화도 있습니다.
영화의 모델이된 실제 주인공은 과학적 근거로 옷에 손하나 스치지 않았다는 증거가 나왔지만
항소끝에 대법 기각나고 유죄판결 받았죠
          
            
민트색참치 2017-05-20 (토) 06:40
하..어이털리네요..증거가 있으면 바로잡아야지 지들 권위 내세우는것도 아니고 ㅡㅡ

그리고 제가 말한 건 맨 밑에 줄이에요;;
진심 줘패고 깽값물어주는 게 더 싸게 먹힐듯 ㅡㅡ
               
                 
너a누구냐 2017-05-20 (토) 06:40
네 사실입니다.

일본에선 치한으로 몰리면 줘패고 폭행으로 들어가는게 현명하다고 함
          
            
zeliard 2017-05-20 (토) 06:40
그래도 내가 하지 않았다... 이 영화랑 헌트였나... 어린 썅년땜에 멀쩡한 남정네 인생 조지는 거.
제 인생 최고로 답답한 영화 2선입니다.
               
                 
한잔술 2017-05-20 (토) 06:57
우리나라가 일본 안 좋은 건 다 따라하는데...에휴..
          
            
kiva 2017-05-20 (토) 15:06
그 사건은 사건당시 누군가 찍은 몰카 때매
진상이 다 드러나지 않았나요?
그래도 유죄는 여전한거군요;
드레고나 2017-05-20 (토) 06:40
지하철 타면 가방을 항상 앞으로 매 중요부위를 가리고,
두손은 공중으로 해서 손잡이를 잡거나, 벌을 서거나 하는 자세로 출퇴근을 하고 있음.
물론 그게 여성들이 원하는 한국남자들의 자세겠지만, 나도 괜히 이상한 것과 얽히기 싫음.
그렇게 하고 다녀도, "시선강간"이라 주장하겠지.
     
       
옹쓰짱 2017-05-20 (토) 06:40
저도 이러고 있어요 ㅋㅋㅋㅋㅋ
지하철 버스 엘베에서...
눈은 감아버리는게 나을지도
부릿코 2017-05-20 (토) 06:40
위화감이라면 뒤에 누가 서있는 것 자체로도 느낄 수 있는것인데
그렇다면 일본의 성추행법은...?!!
로어셰크 2017-05-20 (토) 06:40
위화감이라니 뭔 개소리야
IMissYou 2017-05-20 (토) 06:40
지하철에서 서 있다가 자리가 나서 앉았다.  앞에 쳐다 보니 치마 입은 아가씨가 앉아 있다.
핸드폰 케이스를 벗기어 거꾸로 끼운다. (↑↓,  카메라 가림)  편안한 자세로 웹서핑을 한다.  ㄸㄱ~  뭔하는 짓인지 .. 쩝
감귤냥이 2017-05-20 (토) 06:40
전철마다 cctv가 설치되어야함.
지금은 경전철은 cctv가 설치 되어있기에 그나마 시시비비 가리기 편하며, 기존전철도 설치하는게 좋다 생각함.
오십구키로 2017-05-20 (토) 06:40
으으...무섭다.... 서양쪽에서도 이런일 일어나나.. ㅎㅎ
스폴 2017-05-20 (토) 06:40
제목에 보면 또 라고 써잇는거보니 비슷한 건으로 죽은사람이 한사람이 아닌듯
영어공부맨 2017-05-20 (토) 06:40
근데 도망은 왜 가냐? 이해가 안 가네. 치한으로 몰려서 도망가면 일이 더 심각해지는거 아닌가? 도통 이해가 안 간다.
아재가뿔났다 2017-05-20 (토) 06:40
저렇게까지 극단적으로 도망을 간 것은 정말 이해가 안되는데요..
     
       
너a누구냐 2017-05-20 (토) 06:40
잡히면 회사짤리고 사회에서 매장됨
     
       
투표합시다 2017-05-20 (토) 06:40
어디 딴세계 사시나봐요?
          
            
아재가뿔났다 2017-05-20 (토) 06:40
예 정상적인 세계에서 살고 있습니다.
그 쪽 세계는 좀 힘들죠?
               
                 
투표합시다 2017-05-20 (토) 06:40
예 한국은 존나 힘들어요.
살고계신 대마국 참 좋죠?
                    
                      
아재가뿔났다 2017-05-20 (토) 06:40
기껏 나오는 대답이 "존나" 와 "대마국"
약간 실망이네...
                         
                           
투표합시다 2017-05-20 (토) 06:40
우물에서 숭늉찾네
뭐라도 되는줄... 존나 대단 b
                         
                           
더블티탄 2017-05-20 (토) 06:40
아재가 잘못했네...^^;
                         
                           
박근에 2017-05-20 (토) 18:31
힘내 아재 아재 ㅋㅋ
                         
                           
노래가좋앙 2017-05-22 (월) 19:14
아재요...
     
       
감귤냥이 2017-05-20 (토) 06:40
일본에선 억울하게 성추행범으로 몰려 직장짤리고,소송까지 개막장인생을 살게되는 교수이야기등등..
잘못을 했든 안했든 무관하게 현행범으로 몰리면 인생 막장을 달림.
http://www.pgr21.com/pb/pb.php?id=humor&no=186840

같은 식으로 한국에선 대자보로 성추행범으로 몰려서 자살한 교수도 있음.
http://www.huffingtonpost.kr/2017/03/17/story_n_15420984.html

즉. 3자입장에서 쉽게 말할만한 사항이 아님.
     
       
바리에이션 2017-05-20 (토) 06:4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 입장 아니라고
     
       
돈까스정식2… 2017-05-20 (토) 06:40
안땁깝죠..
앞으로 좆될 두려움에
지금 죽을수도 있는 선로에 뛰어들다니..ㅜ
모태알콜 2017-05-20 (토) 06:40
성추행  이건 헌법에 위배되는거 아님?
여자가 단순히 그렇게 생각하면 성추행?
무죄추정의 원칙에 위배된다고 생각하는건 나뿐?
히키니트 2017-05-20 (토) 06:40
여자가 근처에 있으면 멀리합시다 ㅇㅅㅇ
소금밥 2017-05-20 (토) 06:40
이토에서본적있는데 일본교수가 지하철성추행범으로몰려 대학교수직해고당하고 1심에서징역집유행 받은사건기억나네요 운좋게 3년만에 3심대법원판결나기직전 진짜 성추행범이잡혀서 무죄받았죠
두알 2017-05-20 (토) 06:40
분노하고 끝???? ㅋㅋㅋ 어이가 없네
과자섭취중 2017-05-20 (토) 06:40
왠만하면 지하철 탈때 여자많은쪽은 피하게되는듯...
DEBASER 2017-05-20 (토) 06:40
중국만 그러는 줄 알았더니 일본애들도 저렇게 다구리를 잘 치네. 의외로구만.
아다리구구 2017-05-20 (토) 06:40
쳐다 보면 시선강간 주위에 서 있으면 위화감 조성  ㅄ같은 것들 그냥 어디  지역구 설립해서
지들끼리 쳐살게 해야할듯
이오스 2017-05-20 (토) 06:40
전 오해살까봐 예전 서울 출근할때 양손을 전부 올림...
판타지는계속… 2017-05-20 (토) 06:40
안도망가면 바로 성추행범

인생좃
디스이즈잇 2017-05-20 (토) 06:40
허... 사람 몰리는 시간대에 대중 교통 이용하면 진짜 아작날수도 있겠네요.
GREAT5 2017-05-20 (토) 06:40
잘못 엮이면 무혐의판정이 나도 인생 말아먹음.
양문경 2017-05-20 (토) 06:40
서울살때 저거 무서워서 그냥 욕먹을거 각오하고 몸이나 손 닿을거 같으면 걍 백팩으로 민거나 그때그때 보던 책으로 공간 확보....
조동광 2017-05-20 (토) 06:40
블랙박스 달아야겠다...-_-;
북두레즈 2017-05-20 (토) 06:40
일본에서 회사다닐때 좋았었는데 난.. 도쿄는 서울과 비교도 안될 정도로 지옥철이라..  그냥 몸이 원하는대로 행하는대로 놔두었더니...너무 좋았습니다.........
월월월 2017-05-20 (토) 06:40
이거보면 요전번에 미니스커트 여자가 옆에 앉았다고 이야기 올라온게 떠오르는데 앞으로는 생명의 위협부터 느껴야될듯? ㅋㅋ 옆에 앉기 전에 다른자리로 가던지 갈아타던지 해야되려나
ELUW 2017-05-20 (토) 06:40
믿기 싫다 ㅠㅠ
요울 2017-05-20 (토) 06:40
근데 저 남자를 잡으려고 덤볐다는 주위 사람들도 남자임
남성인권 하락은 남자들 책임도 최소 절반임.
빈구 2017-05-20 (토) 06:40
무섭다 ㄷㄷㄷ
집나가지마라 2017-05-20 (토) 06:40
우리나라 테크는 일본 모방테크 인정?
연습장 2017-05-20 (토) 06:40
그래서 어떻게든 앉아서 가야합니다.
hornsby 2017-05-20 (토) 06:40
하..
최고급냉장육 2017-05-20 (토) 06:40
일단 성범죄 관련해서 엮이기만 하면 그냥 사회적으로 매당장하기 딱 좋음

그게 무죄는 커녕 무혐의라도 말이죠 일단 용의선상에 올랐다는거 자체로

범죄자라는 낙인이 찍혀버리는 사회임 그게 일본이나 우리나 다를건 없음
홀리가이 2017-05-20 (토) 06:40
노답..
GE보이 2017-05-20 (토) 06:40
명예훼손 및 허위신고,분쟁유발로 역고소 ㄱㄱ
     
       
Schach 2017-05-20 (토) 07:07
게다가 억울하게 전철에 치어 죽었으니, 남자의 원혼에 대하여 저 여자가 평생 느껴야하는 죄책감이 참 무겁겠다.
짐군 2017-05-20 (토) 06:40
기사에서도 '치한도주'라고 언급하지, 무고하게 치한으로 몰아세웠다고 언급하지는 않습니다.
애초에 저 남자가 무고하다는 것도 불분명한 상황에서, 여자가 무고한 남자를 몰아세웠다고 하는 거 같군요.
일본에서 치한 범죄 뉴스를 보면 직접 만졌다는 표현보다는 '위화감'이라는 표현도 씁니다...
바보헌터 2017-05-20 (토) 07:08
머지 않았다.
nileelee 2017-05-20 (토) 07:10
억울한 영혼에 위로를
ehlsxnd 2017-05-20 (토) 07:19
근데 오히려 여자들이 추행하는 경우도 있음. 얼마전에 지하철 퇴근길이었는데 사람이 많아서 가방 선반에 놓고 그 앞에 서 있었는데 제 앞에 앉아있던 40대로 보이는 여성이 임산부보고 자기 자리에 앉으라는겁니다. 그래서 그런가보다 하고 제가 공간을 만들어줬죠. 근데 임산부가 서있는게 편하다고 배가 많이 나와서 앉아있으면 오히려 불편하다고 앉지 않는거에요. 그래서 또 그런가보다 하고 다시 원래 서있던 자리로 갔어요. 근데 그 순간 40대 여성이 일어나며 임산부에게 굳이 앉으라고 하면서 자기 엉덩이를 저한테 문지르는거에요. 놀라서 제가 뒤로 몸을 뺐는데도 계속 문지르는거임. 결국 임산부는 앉지 않았고, 그 아줌마가 다시 자리에 앉으면서 상황은 종료됐는데...제 몸은 종료가 되지 않고 진행형이되는거임. 그러고나서 40대 여성의 눈은 자꾸 제 거기로 가는게 대놓고 보였고...얼마 있다 아줌마는 내리고, 저도 그 다음역에서 내렸죠...아줌마들 왜 그럼...이쁘장하고, 얌전하게 생긴 아줌마였는데 진짜 뭐임...사람은 겉만 봐선 모르겠음.
치푸의삶 2017-05-20 (토) 07:54
애시당초 오해 사지 않게 항상 손은 만세로 혹은 물건을 들거나. 방어 자세 완벽 그럼 문제 없음~ 이제 이게 기본이 된 상황.
니코니코틴 2017-05-20 (토) 08:05
남의 일이 아님...조만간 우리나라도 이럽니다...
정신 안차리고 이대로 고령화 저출산 청년실업 결혼 문제 해결 안하면.....그대로 따라 갑니다..
성니시 2017-05-20 (토) 08:23
까도까도큰밧 2017-05-20 (토) 08:56
내가 가방을 가지고 다니는 이ㅠ.. ㅋㅋ
CrewZa 2017-05-20 (토) 09:10
돈 벌어서 지하철 졸업해야지...
가망없어 2017-05-20 (토) 10:19
지하철 전부 CCTV 달아야 만족하려나?
하레와구우 2017-05-20 (토) 10:44
그런데 지하철에서 여자뒤에 붙어있는 변태를 몇번봄
망고스 2017-05-20 (토) 11:20
전날 술먹고 술이 안깬채 아침 지옥철에서 숨도 막히고 어지롭고 너무 힘들어서 한숨을 좀 크게 쉬었습니다..
그랬더니 앞에 젊은 여자 기겁하며 돌아보더니 지금 뭐하냐고 하드라구요..
아마도 제가 일부러 목덜미에 바람을 불어넣는줄 알았나 보더군요..

그 순간 어떤 남자들은 한대 후려칠듯 하고 사람들이 쳐다보는데 진짜 성추행자 되는거 1초만이더군요..

저는 지옥철에서 왠만하면 젊은여자 뒤에 서지 않습니다..
흐노니 2017-05-20 (토) 11:27
이게 남일 같지 않은 일이라는게...
비타x 2017-05-20 (토) 13:15
진짜로 좋은거든 안좋은거든 일본이 우리보다 10년 앞서가는듯
ahwuwbn 2017-05-20 (토) 14:11
허리를 만진거면 모를까 위화감이면 그냥 뇌피셜인데 ㅋㅋㅋ
박근에 2017-05-20 (토) 18:33
그런대 마립니다 if 남자가 홍석천이횽이엿다면 오또케하시겠숩니까
힘센꼬마 2017-05-20 (토) 20:07
한국에서도 누가 신고하면 경찰서 들락날락 직장 짤리고~
LSSAH 2017-05-20 (토) 21:38
성범죄는 다른 것과 달리 여성의 진술이 유일한 증거가 됩니다.

만약 여성쪽에서 마음먹고 무고를 했을 때, 무고가 밝혀지는 경우도 있지만 누명을 쓰는 경우도 많습니다.

위에 댓글에도 나오지만, 남성 입장에서는 나중에 안 한 것을 했다고 인정해서 형이라도 깍아야 하는 말도 안 되는 상황에 처하게 됩니다.

저 교수님은 운이 좋아서 다시 무죄로 복권이 되었지만, 복권이 안 된 사람이 더 많을 겁니다.

일본의 비혼화, 초식화에 이러한 사건들도 어느정도 영향을 미쳤다고 알고 있습니다.

억울한 성범죄자 많이 나옵니다. 무조건 뉴스에서 성추행, 강간 이러면 남자가 죽일 놈처럼 몰리는데, 실적에 눈이 먼 검경 입장에서, 여성의 진술만으로 처벌이 가능하다는 성범죄의 특성상 유죄 만들어 내기 가장 쉬운 사건 중에 하나거든요...

진짜 나쁜놈은 처벌해야 하는데 99명 나쁜놈 잡아 넣기 위해서 1명은 아무런 죄없이 전과자 됩니다.

거짓말 탐지기가 있지 않냐 하시는데, 남성의 입장에서 자신이 결백하더라도, 자신의 진술이 잘못 되었을 시 큰 처벌을 받는다는 걸 알면 긴장을 하게 되고 거의 99% 거짓으로 판정 뜹니다. 검사 판사 출신 변호사들은 절대로 의뢰인에게 거짓말 탐지기 권하지 않아요. 거짓말 탐지기는 이해관계가 없을 때만 어느정도 공정성이 있지, 자신이 처벌 받는 다는 걸 알면 멀쩡한 사람도 거짓으로 판정 됩니다.
파이어효자 2017-05-20 (토) 22:24
남자인 게 죈가 봐ㅠ
판에미로 2017-05-21 (일) 02:11
한국인들은 일본가서 특히 조심해야 할듯...  괜히 오해 받으면 앞뒤 안보고 한국인이라고 100 % 범죄자 낙인 찍을게 훤히 보인다.......
학점천사 2017-05-21 (일) 16:24
저렇게 되면 누가 처벌 받으며 보상은 어떻게 될련지 유가족입장에서 분통 터질 법 하네요 와 --;
나즈린 2017-05-21 (일) 20:40
일본에 그 영화 있잖아요.

그래도 내가 하지 않았어..

딱 이 상황의 영화같네요.

정말 심각한 문제입니다. 여자의 입장에서도.. 남자의 입장에서도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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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42  [회원게시판] 미친 현대의 위엄 (실제 경험담과 사견) (72) 김쒸 07:00 6286 4
14241  [연예인] 신비 Y라인 ㅗㅜㅑ (32) 뚝형 06:18 11771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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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39  [회원게시판] 사립유치원 감사했는데 결과가 충격적이네요. (76) 강생이똥꼬 09-19 12336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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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36  [회원게시판] '드라마 왕국' tvN이 준비 중인 방영 예정 드라마 9편 (72) 빈폴 09-19 18296 15
14235  [회원게시판] 중국인이 한국건강보험 털고있다던데.. (91) 파이리꼬리 09-19 16459 37
14234  [회원게시판] 이거 헛돈 쓴거는 아니겠죠!! (101) 스샷첨부 사자해 09-19 17623 9
14233  [회원게시판] 디워 840만 vs 군함도 650만 (111) ㅇㅇ그러해다 09-19 16046 10
14232  [연예인] CLC 장승연 노출 (101) 무환형님 09-19 32364 24
14231  [회원게시판] 닭도리탕 vs 치킨 (100) 스샷첨부 빌더122 09-19 16229 10
14230  [회원게시판] 코코넛워터가 왜 숙취에 좋은지 알았습니다 (78) lenoi 09-19 19502 20
14229  [정보] 납골당 미니어처 (99) 뚝형 09-19 32167 73
14228  [연예인] 조보아 (46) Aigo82ya 09-19 26026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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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26  [연예인] 청치마 입은 아이유 (46) 뚝형 09-18 31019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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